| 가사 |
밤하늘 반짝이는 은하수 아래 나지막한 목소리와 햇살보다 따뜻한 네 눈빛 속에 물들어가
아른거리는 하얀 구름이 모여 별들을 가려도 서로를 바라보면 온 세상이 빛나고있어
봄비처럼 내려와준 너야 잠든 나의 맘을 깨워줘 살며시 다가와
좋은 날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떠나볼래 스치는 바람 따라 꿈처럼 Be my sweet memory
말하지 못했던 숨겨온 고백 전하고 싶은데 앞에만 서면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못 해
흩날리는 꽃잎처럼 쌓여만 가 내 맘속 You`re my sweet memory
무지개 번져가는 이 순간들이 영원할 거라 믿고 있어 찬란하게 피어오르길 Oh 소중한 이야기들
믿기지 않는 시간 아름다운 너와 나 자꾸만 듣고 싶은 Melody 작은 비밀 담아 너의 곁에 살짝 놓고 올래
새하얗게 날 감싸준 너야 가려진 내 맘을 비춰줘 살며시 다가와
좋은 날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떠나볼래 스치는 바람 따라 꿈처럼 Be my sweet memory
말하지 못했던 숨겨온 고백 전하고 싶은데 앞에만 서면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못 해
흩날리는 꽃잎처럼 쌓여만 가 내 맘속 You`re my sweet memory
눈부시던 하루 끝에 어느새 노을이 지면 아무도 몰래 난 네게 꼭 안겨 잠들고 싶은걸
그림자도 하나가 돼 조금씩 스며들어가 너에게 달콤한 기억들만 남겨 주고 싶은 나인걸
좋은 날에 너의 두 손을 잡고 떠나볼래 스치는 바람 따라 꿈처럼 Be my sweet memory
말하지 못했던 숨겨온 고백 전하고 싶은데 앞에만 서면 너무 떨려서 아무 말도 못 해
흩날리는 꽃잎처럼 쌓여만 가 내 맘속 You`re my sweet mem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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