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캄캄한 방 홀로 켜진 TV 감긴 그대 눈가에 맺혀진 하루
혼술처럼 삼켜온 너의 밤 숙취처럼 남겨진 고독
얼마나 많이 외로웠나요. 그대 이제 나에게 기대도 돼요
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 눈물겹도록 고백합니다.
나의 바람이 나의 진심이 그대 맘에 닿아주기를 난 노래합니다. 이 밤 지나도록.
눈부신 아침 곱게 접힌 편지 세상 끝까지 내 편이라는 진심
내 삶의 모든 것이 된 사람. 이제 내 손 꼭 잡아요.
얼마나 그댈 사랑하는지 아나요. 이제 그대의 믿음이 될게요.
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 눈물겹도록 고백합니다.
나의 바람이 나의 진심이 그대 맘에 닿아주기를 난 노래합니다. 우리의 사랑을.
가끔 우리 넘어질 때면 나의 손을 잡아주오 거친 세상 그대를 지켜줄 테니까
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
그대는 나의 영원한 내 사랑 고마워요. 날 사랑해 줘서.
나의 바람이 나의 진심이 그대 맘에 닿아주기를 난 노래합니다. 영원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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