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손에 꼽을 수 있어 어린시절 좋아했던 별사탕처럼 내 마음에 콕 박혀있어
너의 포근한 비누향 큰소리로 웃는 모습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계절이 내겐 봄날이야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댈 수 있는 걸 싱그러운 보조개와 반짝이는 눈 제일 큰 이윤 바로 니가 너라서야
뚜- 뚜루뚜두 뚜루뚜두 뚜루루 뚜- 뚜루뚜두 뚜루뚜두 우우우우
나를 재촉하는 손짓 씩씩하게 걷는 모습 너와 함께 했던 모든 계절이 내겐 봄날이야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댈 수 있는 걸 귀엽게 톡 쏘는 말투, 자그만한 손 제일 큰 이윤 바로 니가 너라서야 너의 곁에 서면 괜한 용기가 생겨 이상해 나는 두려움도 잊어버려 니가 만약 원한다면 내 마음과 같다면 오늘 밤 아니 매일 밤 함께 있을게
니가 좋은 이율 내게 말해보라면 밤새도록 댈 수 있는 걸 날 보는 네 표정 속에 담긴 따스함 제일 큰 이윤 바로 니가 너라서야
뚜- 뚜루뚜두 뚜루뚜두 뚜루루 뚜- 뚜루뚜두 뚜루뚜두 우우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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