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다들 그래 사랑하다 한 번쯤 헤어지고 누군갈 다시 만나고 하지만 신기하지 난 너만 기억해
바람 찬 겨울 따뜻한 봄도 너라서 좋았었는데 수없이 맞이할 사계절에 이젠 니가 없다 해도
그거면 됐다 난 그걸로 됐다 너를 사랑했다는 걸로 이별에 아파도 추억에 아물고 그렇게 살아가고
너 하나면 됐다 난 그걸로 됐다 두 번 다시 볼 수 없겠지만 괜찮아 내 눈물만큼 행복해 줘 그거면 되니까
하루하루 떠나가는 니 기억 조금만 더 쉬어가면 좋으련만 참 밉게도 빠르구나 니가 떠난다
눈부신 햇살 비 오는 거리 함께라 좋았었는데 혼자서 바라본 이 거리에 이젠 니가 없다 해도
그거면 됐다 난 그걸로 됐다 너를 사랑했다는 걸로 이별에 아파도 추억에 아물고 그렇게 살아가고
너 하나면 됐다 난 그걸로 됐다 두 번 다시 볼 수 없겠지만 괜찮아 내 눈물만큼 행복해 줘 그거면 되니까
아니잖아 오늘 더 니가 선명하잖아 너를 데려오라고 내 욕심이 또 자라잖아 내 사랑 이젠 안녕
너밖에 안돼 그 누구도 안돼 제발 돌아오면 안 되니 참아도 참아도 내 맘이 시킨 말 그리워서 미안해
너 하나면 됐다 난 그걸로 됐다 다신 사랑할 수 없겠지만 고맙다 살아갈 이율 내게 줘서 그거면 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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