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밤하늘을 바라본다 초라한 모습에 들킬까요? 지친 두근거림 비추고 싶지만은 않아
깨져버린 파노라마의 조각을 찾아가리 검게 물든 심장을 비우네 살아가리라 외침에 어디든 밝히리
생과 사의 기로에 불안함은 당연하잖아 무얼 고민해? 내 모든 것을 그대에게 여기는
비극의 무대 위 만행화 너로 피어오라 이끄는 욕망 속에 한없이 차오르네 안이비 설신의 끝없는 모든 열망 속에 죄책감 이끌리는 대로 아 아수라도
아아 윤회하라 아아 기억하리 아아 피어오라 아아 나아가느리
놀이의 끝에서
돌고 도는 놀이에 벗어날 수가 없음을 오른손에 물으니 마음 가는 대로 걸으리
흘러가는 파노라마에 정답이 무엇이랴? 불안했던 마음도, 말들도 마지막 손에 닿기를 자유를 외치리
생과 사의 번뇌에 두려움은 당연하잖아 무얼 고민해? 내 모든 길은 무대 위에 여래는
비극의 무대 위 만행화 너로 피어오라 이끄는 욕망 속에 한없이 차오르네 안이비 설신의 끝없는 모든 열망 속에 죄책감 이끌리는 대로 아 아수라도
아아 윤회하라 아아 기억하리 아아 피어오라 아아 나아가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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