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끝까지 자기만 챙기려는 그대 그 마음 내 한숨이 되고 어쩔 수 없이 닫힌 내 가슴은 그대 웃음이 되고야 말았네 몇 번을 버리다 또 못 버린 나의 사랑을 원치 않는 그대 더한 기대도 더한 내 바램도 목멘 얼굴로 접어야만 하네 끝까지 이별을 던져 넣고 다쳐 쓰러진 가슴 뿌리치며 더 이상 기댈 수 없게 하는 날 위한 그대는 없는 건가 남겨진 추억 그대 그 흔적은 가슴에 쥐고 살아야만 하네 사랑이 였음을 사랑이 아님을 몇 번씩 되새기면서
끝까지 이별을 던져 넣고 다쳐 쓰러진 가슴 뿌리치며 더 이상 기댈 수 없게 하는 날 위한 그대는 없는 건가 남겨진 추억 그대 그 흔적은 가슴에 쥐고 살아야만 하네 사랑이 였음을 사랑이 아님을 몇 번씩 되새기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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