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아무 말도 하지마 표정만 봐도 다 알아 이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 줄 아는 게 나는 없어서
아무것도 몰라 난 너처럼 똑똑하지 않아 무대 아래서 그저 오를날을 꿈꾸고 있지만
기탈 들고 코드를 잡고서 오른손 바쁘게 움직이면
언젠가 이 곡을 누군가가 듣겠지 그날이 곧 올거라고 믿고선 노랠 부르고 있어
꽃들이 씨를 뿌리는 것처럼 이 노래도 언젠가 너에게 닿을까 너가 내 노랠 흥얼거리게 될까 정말 정말
높게만 느껴지는 무대위에서 너와 나 함께라면 눈을 맞추고 누구보다 더 힘차게 우리 세상마저 흔들릴 것처럼 노랠 불러보자
이 노랠 부르자
전등마저 꺼져있는 조용한 내방에 골똘하게 혼자 책상위에서 바보처럼 고민하네
연필을 들고 노트를 펴고서 이노래 가사를 끄적이면
언젠가 이 말을 누군가 봐주겠지 그날이 곧 올거라고 믿고선 노랠 부르고 있어
꽃들이 씨를 뿌리는 것처럼 이 노래도 언젠가 너에게 닿을까 너가 내 노랠 흥얼거리게 될까 정말 정말
높게만 느껴지는 무대위에서 너와 나 함께라면 눈을 맞추고 누구보다 더 힘차게 우리 세상마저 흔들릴 것처럼 노랠 불러보자
이 노랠 듣고 있는 네게 고맙다는 말 밖엔 할 수 없겠지만 우리 만날 그날을 약속할거니까
꽃들이 씨를 뿌리는 것처럼 이 노래도 언젠가 너에게 닿을까 너가 내 노랠 흥얼거리게 될까 정말정말
높게만 느껴지는 무대위에서 너와 나 함께라면 눈을 맞추고 누구보다 더 힘차게 우리 세상마저 흔들릴 것처럼 노랠 불러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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