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사 |
이젠 깨어나 설레는 이맘 따라 기다리던 오늘을 만들 거야
이 많은 시간을 난 흘리고 싶지는 않아
이제 나는 분명히 준비가 돼있는데
어떤 무기력함이 와도 나에겐 의미가 없을 만큼
또다시 wake up 더 wake up 달궈져 더 뜨겁게
굳이 봐줄 필요 없어 어차피 never give up 뭐가 덤벼오든 나는 어쩌라 하듯이 뭐든 할 수 있을 거 같아
이젠 깨어나 설레는 이 맘 따라 기다리던 오늘을 만들 거야
도시 사이에 피어나 이겨내온 꽃처럼 분명 피워낼 거야 나를
나에게 남아 있는 게 얼마 되지 않는 것 같아도 두 번 다신 내게 부끄럽지 않게 똑바로 봐
굳이 봐줄 필요 없어 어차피 never give up 뭐가 덤벼오든 나는 어쩌라 하듯이 뭐든 이길 수 있을거야
이젠 깨어나 설레는 이맘 따라 기다리던 오늘을 만들 거야
도시 사이에 피어나 이겨내온 꽃처럼 분명 피워낼 거야 나를
time’s up 몇 번을해도 Overcharge 그만해도 된다 해도 no matter no matter 숨이 차올라도 이 길을 바란다면
하늘 저 너머 뻗어가는 빛 따라 이 마음도 날려 곧 닿을 것만 같아
도시 사이에 피어나 이겨내온 꽃처럼 분명 피워낼 거야 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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